| 자유 게시판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 |||||
| 작성자 | 손* | 작성일 | 2014-07-19 | 조회수 |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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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글을 남기 기도 하고 답변도 드리고 했는데,
홈페이지 변경되고 작성 시 정보도 넣어야 하고 해서 뜸했는데, 다시 들어 오니 옛날 처럼 되네요.
제가 졸업 할때도 취업이 힘들다고 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궁금 하지만, 바쁜 나이때라..(30대 중반)
학교에 있던 친구들이 전부다 졸업(대학원 까지..)하고 나니,기껏 해야 신입 사원들 한테 이야기 듣는 정도죠.
OO씨.. 요즘 취업 하기 많이 어렵죠. 친구들도 많이 취업 했나요..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느끼죠.
(물론 저희 학교가 아니고 회사가 수도권에 있는 기업 이고, 그 신입사원은 모 국립대라 사안은 다르지만,
저희때는 그학교 정도면 많이 취업 했는데 요즘은 많이 힘들다고 하더군요.)
옛날 홈페이지 처럼 원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내어 주시면, 많은 선배님들이 지나가면서 현업에서
필요한 이야기나, 입사 시 Tip등 간단하게 드릴수도 있죠. 막상 나와 보시면 지금 생각 하시는것 보다
훨씬 많은 선배들이 좋은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멀 하고 싶은데 멀 준비 해야 되는지라던지... 막연한 물음이라도 한번 용기 내어서
해보세요.
이런 작은 궁금증과 행동 하나가 나의 인생의 큰 터닝 Point가 될지는 모르거든요.
머라도 들어 보고, 한번이라도 해보고, 생각 하면서 실천 해본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과 확연한
차이가 발생 합니다.
지금 멈추어 있으면 내일은 뛰어서 따라 잡기도 힘든게 요즘 시대 입니다.
간만에 들어온 선배가 감히 후배님들께 조언 해드리고 싶은 사안 입니다.
(저도 졸업시 그렇게 뛰어난 점수(학점,토익 지금 이야기 하면 중간 정도...)가 아니 었지만,
1년동안 어디를 들어 가겠다는 목표을 가지고 준비 하면서 어렵게 취업이 되었고,
8~9년 정도 잘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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